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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시점 3년차 안익창 점주님의 생생한 창업 후기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호미스피자 하늘도시점을 운영중인 3년차 점주 안익창이라고 합니다.


Q 저희 브랜드를 어떻게 접하셨는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원래 분당에 거주하며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일반 고객의 입장에서 호미스를 이용하며 맛과 서비스에서 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Q 사장님의 창업 이전 스토리를 말씀해주세요.

분당에서 영종도로 이사오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프랜차이즈 피잣집을 창업해 자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배달시장은 커지는데 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있었어요.


아쉬운 마음에 한식, 분식등 샵인샵으로 네가지 브랜드를 함께 운영해봤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몸만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업종변경 목적으로 프랜차이즈를 조사하던 중 우연히 분당 거주시절 가입했던 커뮤니티에서 호미스피자 브랜드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Q 저희 브랜드의 점주님이 되기로 결정하신 계기가 있으실까요.

먼저 대표님을 처음 뵀을 때 너무 젊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세시간정도 상담을 진행하면서 대표님의 경영이념과 센스에 감탄했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신경쓰는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후에 진행된 본점에서의 교육과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분들도 모두 젊은 분들이시고 그 열정과 에너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프랜차이즈를 생각하면 본사 구성원은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직장 내 딱딱한 위계질서를 떠올리게 되는데, 제가 경험해본 호미스는 달랐습니다. 서로 존중하는 수평문화, 모든 임직원이 모두 어울려 적극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호미스는 본사와 가맹점이 모두 상생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점주가 되었고 예상이 적중했습니다.





Q 호미스 창업 이후의 삶은 어떠신가요.

곧 4년차 영업주가 되는데 처음에 쏟아부었던 열정과 초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매출도 오픈 이후로 항상 지역 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금도 꾸준하게 향상되고 있고, 창업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저는 사람 입맛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어봤을 때 맛있는 것이 다른 사람들 입에도 맛있지 않을까'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오픈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정말 사소한 부분일지도 모르겠지만, 호미스를 창업하고 보온포장재도 처음 써봤고 피자세이버도 박스에 고정시켜 배송중에 피자가 손상되지 않게 하려는 이런 작은 노력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감동 받으시고 만족을 하는 고객님들께서 감사하다고 남겨주시는 리뷰를 보면서 매일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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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문의 1588-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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